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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2007-06-13 13:11:48, Hit : 803, Vote : 123
 힘빠지네요

중고 예체능 내신평가, 3등급 절대평가+서술식표기로 바뀐다
[뉴시스] 2007년 06월 13일(수) 오전 11:2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뉴시스】오는 2009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 체육.예술 교과의 등급이 현행 5등급과 9등급 표기에서 우수, 보통, 미흡의 3등급과 서술식표기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3일 "그동안 체육.예숭 교과의 서열식 기록방식은 교과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며 이같은 내용의 '체육.예술 교육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현행 사용되고 있는 등급표기는 폐지되고 중.고등학교의 체육.예술교과 등급은 절대평가로 3등급으로만 표기된다.

중학교의 경우 학생부에서 석차가 제외되며, 고등학교는 원점수.평균(표준편차)가 모두 표기되지 않는다.

대신 서술식 평가에는 특정 분야의 실기와 능력이 뛰어난 학생, 특이사항 등에 대한 교사의 평가가 기록된다
교육부 이종서 차관은 이와관련 "지나친 경쟁과 서열화를 예방해 전인교육 위주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학습 부담감이 감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오는 2011년까지 매년 시도교육청에 200억원,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체육.예술 교육 학습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 계획에 따라 예술 교육 전담부서 설치와 전공 전문직 배치, 질 높은 교과용 도서 개발, 예술영재학교 설립, 초등학교 교과전담제 확대 등의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2월28일 교육과정 개정 고시를 통해 고등학교의 선택 과목에서 체육과 예술 교과군을 분리한 바 있다.

표주연기자 pyo000@newsis.com




11시에 교육부는 내신제외 방침과 체육.예술과목 지원방안을 발표
교육부, "체육예술교과 3등급 절대평가" 발표 중...교수들 "대국민 사기극 중단"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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