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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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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입니다.



  강해중(2007-06-15 08:55:54, Hit : 956, Vote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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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가 할일 읽어보시고 우선 가까이 계시는 선생님부터 서명지 돌려주셔요

지금 우리가 할일 읽어보시고 우선 가까이 계시는 선생님부터 서명지 돌려주셔요



1. 체육.예술인 체육.예술교육 파탄주범 교육부 규탄대회(가칭)



장소와 일자를 조정하고자 합니다.

체육, 음악, 미술 대표자 논의를 통해 제안된 금요일 오후 5시 집회 방안을 강구하였습니다.



일요일(7월 1일) 집회를 할 경우 : 서울역 등의 장소

- 장점 : 거리행진 및 넉넉한 시간. 확실한 퍼포먼스가 가능할 경우 언론 주목받을 수도. 등

- 단점 : 일요일이라 참여자들의 시간적, 상황적 부담이 있다. 교육부엔 아무도 없다. 등

- 목표 : 대 국민 선전전의 효과



금요일(6월 29일) 집회를 할 경우 : 교육부 후문 전체(도로를 막고 무대 설치)

- 장점 : 수도권 교사들은 수업 후 참여, 지방은 오전 수업후 참여 가능으로 참여 부담 적음. 교육부 사람 있을때 분노를 보여 줄 수 있음. 등

- 단점 : 3시간동의 집회로 시간이 다소 부족할 수도 있음. 평일 조퇴를 부담스러워 할 수 있음. 등

- 목표 : 교육부 압박 용 집회 효과



결론.

6월 29일, 금요일 집회를 하기로 수정 결정하였습니다.



장소 : 교육부 후문 전체(도로를 막음 : 1천5백명 이상이면 도로 전체 점거 = 경찰에서 조처 해 줌)

시간 : 6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8시

내용 : 체육.예술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육부 규탄 및 3개 교과 퍼포먼스(시각적, 청각적, 신체율동적)



- 구체적인 집회 계획과 내용은 집회 준비팀과 함께 기획중입니다.

- 결정되는데로 다시 안내토록 하겠습니다.



요구사항

- 각 지역, 단위별로 적극적으로 참여를 조직해 주십시요.(집회 참여를 위한 기금 준비 등)

- 문화, 예술, 체육, 진보적 교육 시민 단체 등 외부 단체와 적극 연대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연대를 조직해 주십시요.

- 주위 교사들과 문화예술, 체육인, 의식있는 교육자 등 모두에게 홍보하고 연대를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미술 교육발전 공동대책위원회 긴급 총회



현재의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각 단위, 단체, 지역의 대표를 중심으로 공대위 총회를 긴급히 개최하고자 합니다.



일시 : 6월 16일 (토요일) - 오후 4시

장소 :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청주)



안건 :

- 상황 공유

- 미술 공대위 활동과 추가 선임 및 역할 분담

- 집회 결집 방안 마련

- 기금 모금 및 각 대학(학부생, 대학원생 등) 연계 방안

- 퍼포먼스 준비 계획

- 각 단위, 단체별로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 정하고 결의

- 예술인들과의 접촉. 연예계 접촉 등 가능한 단위 접촉 및 협조 요청



각 단체, 단위별로 지역별 대표 등 가능하신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3. 지금 우리가 할 일



1) 지속적인 교육부의 사이버 민원 제기



- 지속적인 민원은 교육부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 새로운 정부의 교육정책을 정하는데 크게 영향을 줄 것이며

- 적어도 2년 3년 계속 된다면 결국엔 시행 전(중학교 2010년) 시행 방안을 수정하거나

- 전면 보류, 전면 재개정 등이 가능할 것입니다.

- 2010년의 것을 이리도 서두르는것은 현 정부의 업적, 생색내기이기 때문에

    줄기차게 싸운다면 분명 바꿔낼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불어 여론의 지형을 바꿀 수 있으며 논란으로 인한 TV토론회 등 유치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가 가능할 것입니다.





2) 서명작업 및 기금 모금



- 서명 작업은 이전 서명지로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십시요.

- 서명 작업 참여가 곧바로 홍보의 역할입니다.

- 서명작업과 함께 기금 모금을 요청하십시요.

- 기금만 있으면 당장 신문 광고 등이 가능합니다 (중앙 일간지 1,500만원 가량)

- 또한 교육부의 거짓을 밝힐 공식적 여론조사 도 가능합니다 (리서치 기관 의뢰 300-500만원 가량)



*** 경남미술교과연구회 - 3일만에 4백만원 모금





3) 본 메일을 각 단체, 단위별로 회원께 전송해 주십시요



- 정보가 재산이고 힘인 시대입니다.

- 함께 모이고 뭉칠 수 있도록, 상황을 공유하고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포 부탁드립니다.





혹자는

교육부의 발표로 끝난게 아니냐고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육적 정당성으로, 교육자로서, 예술인으로서, 체육인으로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입장에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일입니다.

해서 우리는 정당합니다.



저들은 권력이라는 힘을 가지고

폭력적으로 처리했지만

우리는 그만큼 힘은 없어도

줄기차게 지속적으로 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터전을, 우리의 교육을, 우리의 문화예술.체육을 결코 포기할 수 없기에

질긴놈이 이기는 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강해중 (2007-06-15 09:16:00)
서명받은것은 내일토요일오후4시 교원대학에서 긴급비상대책회의때 가지고 갈수있도록 오늘중에 받는때까지 받아 754-5016 팩스로 넣어주셔요

음미체와 연대하여 서명받고 받은것은 내일오전까지 받아 055-754-5016 팩스로 넣어주셔요 [3]
한겨레, 음미체평가방식전환본질을 외면했다.퍼온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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