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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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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중(2007-06-15 09:34:54, Hit : 839, Vote : 120
 음미체와 연대하여 서명받고 받은것은 내일오전까지 받아 055-754-5016 팩스로 넣어주셔요

음미체와 연대하여 서명받고 받은것은 오늘중에 받는때까지 받아 754-5016 팩스로 넣어주셔요
내일오후4시 청주 교원대학교 비상대책회의에 가져갈 수 있도록 오늘중(금요일) 아무리 바빠도 움직여주셔요
문자메세지를 경남의 전 미술선생님에게 500여통 매번 날라가지만 반응이 늘상 50회이상의 다운로드가 잘 이루어지질 않습니다
나머지 450통은 씹히고 있다는 말입니다
모두가 동참해 줄때 분명 승산이 있는 싸움입니디
2003년에도 우리는 만들어 내었습니다
교육부의 황당한 처사에 언론도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실태와 현실을 알려야합니다
다시한번 서명과 모금에 동참 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현재 모금은 100여분의 선생님이 참여하셔서 모금 총액 400만원이 넘었습니다
도내 미술샘만 500여분 계신데 2-3만원만 기금 모금에 참여하셔도 1000만원 정도는 쉽게 가능할 것도 같은데
참여가 저조합니다
생각이 다르고 중립이고 회색이란 말은 이념투쟁이나 정치적투쟁 일 때 하던 말입니다
교과의 자존심 생존과 교사로서의 양심의 문제입니다
곧바로 선생님들의 자신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간곡히 청합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대신해 줄 문제가 아닙니다
시험도 안보는 과목교사가 학교에서 어떤 역할과 모양새가 될지 현실을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선 우리 미술과라도 움직여주셔요
체육 음악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청주에서 긴급대책회의를 하면 구체적인 행동방향이 나올것입니다
수시로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움직여주셔요










강해중 (2007-06-15 11:14:33)
팩스는 진주시 진서고 055-754-5016 입니다 토요일 오전까지 보내주시면
내일 교원대에서 긴급대책회의 하려갈 때 가지고 갈것입니다
최정옥 (2007-06-15 20:46:24)
낼 아침에 서명받아 바로 펙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용우 (2007-06-16 09:25:08)
강해중샘의 수고에 박수와 함께 서명지 팩스보냈습니다.
돌아가는 것보니 이제 나도 미술교육학회 일 열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임정기,이성도,홍민표..교수님도 뵙고 싶습니다. 교원대 나도 조만간 달려갈것임다. 다시한 번 해중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답답한 시절에 시 한수 읽어보시죠""전미교에서 퍼온글"" [2]
지금 우리가 할일 읽어보시고 우선 가까이 계시는 선생님부터 서명지 돌려주셔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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