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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숙(2007-06-19 18:52:42, Hit : 974, Vote : 160
 음 미체 평가체제 변환의 문제해결을 위한 동참을 바라며

현직교사가 쓴 학교현장의 글을 읽으면서 바로 나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무척공감이 가네요. 이 땅의 예체능교사들의 지금까지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는 바로 해마다 연례적으로 치르는 축제니 학예제니 그때의 그 축제장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결과물이 예체능 아닙니까? 관리자들의 뿌듯함, 학생들의 즐거움, 교사들의 대 만족, 이런 학교현장의 수고로움을 왜 모르고 엉뚱한 발상으로 예체능교사들의 사기를 꺾고 있나요. 우리주변의 음악,체육교과는 홍보가 덜되었는지 심각성을 모르는지,관심이 없는지 동참의 조짐이 없어 무척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우리가 심각성을 인식 시켜 동참을 당부드립시다. 그리고 힘냅시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음악과와 체육과는 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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