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제목없음

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ID:
PW:

 

 

 

 

 

 


게시판입니다.



  류차현(2007-06-19 22:41:06, Hit : 985, Vote : 165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많은 예술교과 선생님들은 심각성을 알고 있으면서 뒷짐을  끼고 있는 비 양심적인 선생님들이 있는가 하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며 울부짓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누구누구 할것없이 우리 모두에게 돌아오는 고통을 또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오는 아픔을 우리 힘으로 막았을때 먼 미래 문화예술교육의 지도자로 부끄럽지 않을 것입니다.




연합뉴스 기자님께 메일을 보냈는데요..(내용공개) [7]
음 미체 평가체제 변환의 문제해결을 위한 동참을 바라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img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