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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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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입니다.



  강해중(2007-06-24 00:51:52, Hit : 1064, Vote : 162
 이후 내신성적제외 저지 활동 일정이 입니다. 싸움에는 힘이 모여야 합니다

선생님들

학기말에 여러가지 학교업무로 많이 바쁘실 줄 압니다

2003년부터 교육부가 들고 나온 음미체 내신성적제외 정책을 정권말에 다시들고 나와

전격적으로 일반적인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짜 맞추기식 연구를 교육과정평가원에 의뢰해

교육부에서 체육, 음악, 미술을 2009년부터 내신성적에서 빼고 삼단계 서술형 절대평가로 기록방식을 변경한다고 합니다

이미 모든 언론에 보도가 나왔구요 교육부 정책브리핑도 지난 6월13일에 있었습니다

다음달 7월 3일에는 행정예고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시험없이 그냥 학생들 데리고 놀아라 이겁니다

시험부담 주지말고

사실상 이번정책이 그대로 통과된 이후의 교실에서의 모습을 상상해보셨습니까?

이번 정책은 여러가지 복선이 깔린 정책입니다

학교에서 성적에도 안들어 가는 과목의 모양새는 지금의 창재수업과 같은 형국이 될것입니다

그 다음이 교과 구조 조정에 들어갑니다

체육은 살아 남겠지만 음악과 미술은 예술로 통합되어 학교에서 한 과목 만을 선택하는

주 5일제 시행의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어느 조직이든지 자신들이 권익을 보호하려는 목소리를 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이번 정책집행에 있어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공청회등의 여론수렴의 과정없이

무조건 상대적으로 약한 음미체를 밀어 붙이려 합니다

현장의 선생님들 그냥 바보들 처럼 넘어 가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서로 눈치만 보고 있는 겁니까?

누군가 지역에서 총대메고 움직여 주십시요

특별한 누군가들 만이 하는 일은 아닙니다


7월6월(금요일)오후 다섯시  체육,음악,미술 공동대책위(www.allmisul.net)를 중심으로


교육부 후문에서  


에서는 규탄집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내신제외정책은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합니다

전인교육 말살하고 입시교육강화하는 이번 정책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체육을 통한 건강한 육체에 음악과 미술로 영혼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예체능 과목입니다

학교에서 예체능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죽습니다

이번 정책은 분명 학교에서 예체능은 죽습니다

수업이 안됩니다

일전에 교련과목처럼 기존에 있는 선생님들이야 어떻게든 선생님 밥그릇은 정부에서 지켜 주겠지의 안일함에 젖어 있는 선생님들도 계시는 줄로 압니다
성적에도 안들어 가는 과목의 교사가  항생에게나 동료교사로 부터 학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현장에서 느끼지를 못한다면
교단을 떠나라고 항변하고 싶습니다
미술실이나 처박혀 있는 듯 없는 듯 생활하다가  나가라면 나가고 그만 두라면 그만두고
교육청 소속으로 보따리 장사나 하라면 하고 그렇게 지내렵니까?
개념없고 생각없는 분들이 더러 있기는 하지만 이번 사안은 다릅니다

정부정책의 입안자들도 사람이고 그들이 하는 일이 편협된 자기 딜래마에 빠져 현장의 상황이나
전체적인 교육시스템을 잘못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권력과 힘으로 밀어 붙이려 할 때 건강한 민의를 요구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결사의 자유를 행사 하여야 합니다.
참여정부에 참여 하여야 합니다.
이번 정책 결정 과정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현장 전문가나 교과 전문가  철저하게 배제된 상태에서 내려진 정책 결정입니다
철저히 저항하여 지켜내야 합니다
학자들은 논리적 대응으로 이겨야 하고
현장 선생님들은 소리를 내어 주어야 하고 실력행사도 해야 합니다
사실 교육부는 지금까지 이번 정책을 통과시키기 위해 저항은 당연한 것으로 보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밀어 붙이려 합니다
2003년 처럼 당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기에 공청회등은 아예 계획 하지도 않았고 간단한 토론회 한번으로 요식행위를 다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한게레신문의 김양옥 초중등정책과장의 반론글은 가관이었습니다
이제 정부가 논리로 설득하려 합니다
오히려 잘 된 일입니다
교육부는 논리가 없습니다
명분도 약합니다

결국의 여러 복선을 깔고 이번 정책을 밀어 붙이려 하는데는
주5일제 전면시행에 따른 구조조정입니다

이미 언론에서도 보도 된 바 있는 각학교에서 음악과 미술 중 택일하여 가르키고 교사는 교육청 소속으로 전환되는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이번 정책을 반기는 일부 몰지각한 교사들의 생각도 감지되었습니다

그냥 늘상 교실에서 학생들 놀리는 선생님들에게는 반기는 정책일지도 모릅니다
확실히 놀릴 수 있게 되었지 않습니까?

선생님들 우리 살아있는 양심으로 교단을 지킵시다

이번 상경투쟁의 참여와 인식을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체육. 음악. 미술 교육 포기 교육부 규탄 대회

일시 : 7월 6일 (금요일) 오후 5시~8시

장소 : 교육부 후문 (또는 교육부 앞 열린시민공원)



- 일정변경 사유 :

    처음 집회일정을 잡았던 6월 29일은 거대 집회(2,3만명 참여 규모)가 2개나 잡혀 있어 부득이 일정을 조정하였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 참여를 극대화하는데 좋을 것으로 판단되어 한 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교육부가 비어있어 집회의 성격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어 금요일 오후로 정하였습니다.



- 장소 관계 :

     교육부 후문을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있고, 타 단체가 집회 신고를 해두었기에 교육부 후문으로 할지 교육부 앞의 열린시민공원으로 할지 조율 중입니다.

** 참여 정도가 지속적인 싸움의 승패를 좌우 할 것으로 보입니다.



■ 2. 체,음미 교육정상화 공동대책위 홈페이지 개설

http://allmisul.net
http://allmisul.net
http://allmisul.net


- 하루 한 번씩 접속하여 상황과 내용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공간으로 삼아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 음악. 미술 각각의 게시판이 있으니 활용 바랍니다.


■ 3. 기자 회견

일시 : 6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 : 교육부 후문 (또는 의미있는 장소 - 기자들이 접근하기 좋은 장소)

내용 : 7월 3일 훈령 예고 연기 요구 및 공개 토론회 개최 요구 (공개적 논의)

         교육부의 일방적 강행시 7월 6일 대규모 규탄대회 및 대정부 투쟁 선언


■ 4. 대응 토론회

일시 : 7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섭외중)

내용 : 거짓된 교육부의 연구내용을 낱낱이 밝혀내고 올바른 방향으로의 대안 제시를 위한 공대위가 주관하는 토론회


■ 5. 체육.예술인 100인 선언 - 훈령 1000인 의견서 전달 기자회견

일시 :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

장소 : 교육부 후문 (예정)

내용 : 체육. 문화예술 교육을 포기하는 교육부의 정치적 정책에 대하여 대표적 체육인과 예술인의 선언

       훈령개정 행정예고에 따른 의견을 조직적으로 취합, 전달하는 의미








소개하려고 합니다 [121]
어제 목요일 경남 각지역에서 미술선생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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