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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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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차현(2007-07-05 17:10:33, Hit : 1153, Vote : 209
 하루 투자하여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기말이라서, 시간이 없어서, 가정사정, 개인사정,나 아니라도 누가 하겠지, 잘난 사람들이 하는것 아닌가 ? 하는  안이한  교사들의 생각이  미술수업의 주권을 빼앗기고 학생들로부터 학교로부터  버림받을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1997년 7차교육과정에서 시수가 1시간으로 줄어든것의 시초로 지금 점점 늪으로 빠져들고 있지않습니까.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뭘 했을까. 시수를 지켰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것을 하는 후회한들 지금은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이젠 그때보다 더 큰 고통이 올것입니다. 제발 지킵시다 우리의 미술시간을 .......
서울로 갑시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서울에서 소리내어 외칩시다..
  




예체능교과 내신제외 정책에 관한 현직 미술교사의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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