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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열(2007-07-18 22:50:31, Hit : 1265, Vote : 187
 모금(재력) = 희망, 모금활동에 동참합시다.

모금(재력)만이 절대적 희망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돈이 없으면 눈앞에 보이는 작은 어떤일도 해볼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돈은 최소한의 에너지이고 잘 이용하면 절대적일 수도 있습니다. 백명이 뛰어다녀도  안되는 일을 백만원이라는 돈이 그 일을 해낼수 있습니다.
보건교사, 영양교사가 정식교사 티오를 갖기 위해 1인당 얼마를 모금했는지 아십니까?
보건교사는 1인당 100만원, 영양교사는 1인당 10만원을 모금했습니다. 그리고 똘똘 뭉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루어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정식교사이면서 정식교과이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앗길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바보처럼 보고만 있으렵니까? 교사의 권리와 수업권을 상실한채 회한으로 방황하시렵니까?
내가 안해도 누군가가 하겠지?, 나는 교사 해먹을 만큼 했으니까 젊은 너희들이나 해라? 제발 이러지 맙시다. 밥그릇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상해서도 이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돈 10만원이 아깝습니까? 자존심의 댓가가 고작 10만원은 아닐테지요!
이제라도 무관심하셨던 분들은 관심을 가지시고 모금활동에 동참해주세요. 모금에 참여하셨던 분들도 추가 모금활동이 시작되면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시다. 백만원이 아깝습니까? 승리하는 날까지, 모금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화이팅!!!!



강해중 (2007-07-19 11:12:58)
모금으로 문제가 해결가능 하다고 보진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움직임에 동력이 필요합니다
직접 시간과 노력으로 몇달을 밤새며 체력을 한계를 느껴가며 이번싸움에 동참하지는 않더라도 단돈만원이면 어떻습니다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마음의 표시인 동시에 이번사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반대의사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이번 모금의 기록은 철저히 관리하여 절대지워지는 일이 없도록관리하고
후일에 미술교과와 관련한 새로운 문제가 발생시 이 기록을 참조토록 하여야 할것입니다
몇만원의 모금 참여로 할 도리를 다했다고 내팽개 쳐서도 안되지만 그것 마져도 협조가 안된다면 정책결정 이후의 발생되는 모든 사안들에 대해서는 감수하겠다는 뜻으로 받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교육부의 뜻에 찬성으로 의사표시를 한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사실 교육부의 정책에 공감하고 찬성하는 다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모금은 참여와 미참여는 그러한 마음의 표시로 공대위집행부는 받아들이겠습니다
강춘석 (2007-07-21 02:46:41)
좋은 말이네요! 이창렬쌤 파이팅!

경남미술과의 내신제외정책반대를 위한 1차모금은 이번주 토요일24시까지로 정리합니다. [7]
수고많으십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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