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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중(2007-06-11 07:11:45, Hit : 799, Vote : 129
 예체능 과목 ‘등수+수우미양가’ 없앤다--조선일보

예체능 과목 ‘등수+수우미양가’ 없앤다
[조선일보] 2007년 06월 11일(월) 오전 00:43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앞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음악·미술·체육의 내신 성적은 ‘우수·보통·미흡’의 3개 등급으로만 매겨지며, 다른 학생과 비교해 전체의 몇 등인지를 나타내는 등수는 사라질 전망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한국교육개발원에 의뢰한 결과 이같은 내용의 ‘중등학교 체육·예술 교과 학교생활기록부 기록방식 개선안’이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중학교 예·체능 과목의 평가는 현재 전교 석차와 ‘수·우·미·양·가’로 이뤄지지만 우수·보통·미흡의 3개 등급은 상대 평가가 아니라 학생의 실력이 일정한 기준보다 높은지 낮은지만 판단하는 절대 평가로 결정된다. 또 학생 개개인의 학업 성취도에 대해 교사는 자세하게 서술형으로 기록해야 한다.

고등학교의 예·체능 과목도 점수·과목 평균·9개 등급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우수·보통·미흡의 3개 등급(절대 평가)과 서술형 기록만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개선안은 그동안 예·체능 과목까지 석차를 매김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있는데다 과목의 특성상 객관적 평가가 어렵기 때문에 다른 교과와 다른 평가방법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그러나 예·체능 관련 교사 일부는 이번 안에 대해 “학생들이 예·체능 교과를 소홀히 하는 결과를 낳아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정성진 기자 sj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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