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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술교과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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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입니다.



  강해중(2007-06-11 16:32:26, Hit : 766, Vote : 135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될지언정 올려봅시다-인너텟에 우리편은아무도 없어보입니다.

정치적 연구활동 중단과 잘못된 정책 입안 중단을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는
미술교사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한국교육개발원이라는 방패막이를 내세워
지난 2006년 10월 청와대(교육문화수석 비서관:최경희)의 요구에 의해
강제되어진
체육, 음악, 미술 교과 내신제외 관련 정책을
정치적 요구에 맞게 집행하기위해
요식적인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 수탁과 연구 무산,
한국교육개발원의 비공개 비밀 연구 진행
초단기 (3개월이 채 되지 않는 연구기간) 연구 진행
비 전문가를 통한 연구(현장 교사 및 해당 교과 전문가 없는 이상한 연구)
더불어 현장 교사의 검토와 자문, 협의 조차 없는 연구,
EBS 토론회 강제와 철회,
의 무리수를 거쳐
드디어 오늘 그 결과와 내막, 야욕을 드러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교육 전반의 문제를 일부의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거나
연구 과정과 절차의 비 민주성
연구 내용의 불 투명성(의도된 일부만 공개 및 교육부 의견의 찬성하는 사람으로 연구진 구성 등)
학문적 타당성 결여
심지어 사실의 왜곡 까지 확인 되었습니다.

더불어
교육과정 전반을 흔들고 훼손하게 될 중대한 연구를
그 연구의 결과를 정책으로 입안함에
공청회 조차 거치지 않고
(이번 토론회는 학교로 홍보 공문까지도 가지 않는 급작스럽고 조잡한 토론준비로 일관)
정책을 강제하려 하고 있다면
이는 행정부(교육부)의 폭력성과 비 교육성, 야만성, 비 민주성 등을 폭로하는
일대 사건이 될 것입니다.

해서. 토론회 자리에서 분명
교육부 담당자(양원택 연구관)에게 요구하였던 바
공청회나 TV토론회 등를 요청하였으며
담당자는 진중히 검토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늦닷없이
이번 수요일에 체육, 음악, 미술 평가결과 기록방식 변환 관련 언론 브리핑이 잡혀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아니.
이렇게 부실한 연구를 하고도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정치적 연구를 문제제기 함에도
올바른 절차를 거치지 않았음에도
오늘 토론회가 끝났는데 토론회 날 언론 브리핑을 알리는 일이 일어난다면

결국 의도된 정치적 연구와 토론회는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고
학문과 교육적 문제를 포기하며
폭력적으로 집행만 하겠다는
군사정부 시절에나 가능할 법한 일을 저지르겠다는 것 아닙니까.

토론회 날 문제제기 된것을 토대로 재차 검토하고 연구결과를 정리하여(한국교육개발원)
그 내용을 정책으로 입안 할 것인지를 공청회와 협의를 거쳐 (교육부)
최종 결정을 해야 함에도
연구 결과 보고는 고사하고라도
토론회조차 마치지 않은 시점에
언론사에 정책발표 브리핑을 하겠다는 것은
말이 되는 일입니까?

짜 맞추어진 내용을 강제집행하는 일이 말이나 됩니까?

묻습니다.

1. 이번 수요일에 발표될 언론 브리핑 내용은 무엇입니까?

2. 말도 되지 않는 정치적 연구의 허상을 오늘 토론회로 파악했다면 더 이상의 연구는
의미없음으로 즉각 중단시켜야 합니다.
이에 대한 교육부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오늘 토론회 자리에 초중등정책과장 (김양옥), 과 업무 담당자 (양원택 연구관)가 참석하고 있었으니 상황과 내용을 잘 파악하셨으리라 믿습니다)

3. 학생들의 학습부담을 경감식키기 위한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할 용의는 없습니까?

4. 이상 밝힌 바와 같이 정치적이고 정략적인 연구를 진행시킨 명령자와 담당자를 엄중 처벌해 주십시요.(답변 바람)

5. 더불어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책임자 정택기)의 부실함과 의도적 왜곡 등에 관하여 책임을 물어 주십시요. (답변 바람)

6. 이후 앞서 밝힌 연구와 연구 결과에 따른 교육부의 일정과 방침을 밝혀 주십시요.
이는 체육, 음악, 미술 교과의 내일을 좌우할 핵심적인 일입니다. 책임있게 밝혀 주십시요.


이상의 6가지 질의에 답변을 부탁드리며
부디.
제대로 된 답변, 민원인에게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책은 교육부 담당자의 비밀 수첩에 잇어야 할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공개, 공유하고 참여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치적 연구활동 중단과 반성을 촉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는
미술교사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한국교육개발원이라는 방패막이를 내세워
지난 2006년 10월 청와대(교육문화수석 비서관:최경희)의 요구에 의해
강제되어진
체육, 음악, 미술 교과 내신제외 관련 정책을
정치적 요구에 맞게 집행하기위해
요식적인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 수탁과 연구 무산,
한국교육개발원의 비공개 비밀 연구 진행
초단기 (3개월이 채 되지 않는 연구기간) 연구 진행
비 전문가를 통한 연구(현장 교사 및 해당 교과 전문가 없는 이상한 연구)
더불어 현장 교사의 검토와 자문, 협의 조차 없는 연구,
EBS 토론회 강제와 철회,
의 무리수를 거쳐
드디어 오늘 그 결과와 내막, 야욕을 드러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교육 전반의 문제를 일부의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거나
연구 과정과 절차의 비 민주성
연구 내용의 불 투명성(의도된 일부만 공개 및 교육부 의견의 찬성하는 사람으로 연구진 구성 등)
학문적 타당성 결여
심지어 사실의 왜곡 까지 확인 되었습니다.

더불어
연구 담당자가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는 점까지 시인하였습니다.(질의 응답 시간)

아니.
한국교육개발원이 교육부에서 요구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어주는 빵틀입니까?

또한
이렇게 부실한 연구를 하고도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정치적 연구를 문제제기 함에도
올바른 절차를 거치지 않았음에도
학자적 양심도 없고
연구기관으로서의 권위를 포기합니까?

지난 EBS 강제 토론회와 토론회 무산의 과정에서도 보았듯이
권력기관이
방송 프로그램까지 좌우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국교육개발원은
즉각
정치적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한 도구로서의 연구.
학문을 왜곡하고 교육을 파괴시킬 연구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연구를 하고
이렇게 부실하고 의도적인 왜곡과 사실을 뒤짚은
연구 담당자들을 문책하여야 할 것입니다.


즉각적인 조처를 촉구합니다.



강춘석 (2007-06-12 00:56:00)  
안타가운 현실의 교육실정자들을 향한 거침없는 칼날!
강해중선생님의 칼날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내일 학교선생님들께 메신저로 날려야겠습니다.
주5일제를 위한 졸속적 짜맞추기식 연구라는것을 삼척동자도 알것같은데...,

음악, 미술, 체육 공대위 대표와 관련 학회 회장들이 교육부 장관 면담 신청을 요청했습니다 [2]
일제히 모든 언론 전신문과 라디오 방송 tv뉴스까지 이번주 수요일로 확정발표한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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