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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중(2007-06-12 15:41:52, Hit : 823, Vote : 133
  음미체 생활기록부 변경(내신제)현재까지의 진행상황입니다(6월12일15시)

1. 어제(월)6월11일

전교조와 교육부간의 정책 협의 실무자 회의가 오후 1시부터 국, 과장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저녁 8시까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배석하여

타당성과 절차의 무시 관계로 수요일 발표를 늦춰라는 요구와

이후 공청회 등 절차를 밟아 함께 검토하자는 요구를 하였지만

어느정도 타당성과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분위기로는 교육부 국, 과장 급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며

청와대 최경희 비서관의 힘이 전달되는 눈치였습니다.



결국 전교조 교섭단과 강력하게 요구하다

나중엔 발언권 없다는 이유로 쫒겨 나다시피 하였습니다.



이후 전교조와 더 이야기 하였다는데 결과는 비관적이었습니다.



2. 저녁 대책회의

체음미가 함께 모여 대책회의를 하였고(류태호 교수 참여)

결과

어느정도의 집회나 수단으로는

저들도 잘못과 오류를 알지만 밀어붙이는 형국이라

(더구나 언론 플레이로 여론을 저들에게 유리하고 주도하였다는 자신감 까지...교육부 차관 통화 내용)

먹혀들지 않겠다는 판단이며

집회나 여타의 행동을 집결할 여유와 환경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화요일에 집중적인 사이버 민원 제기와

수요일 대응 기자회견을 위한 준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3. 대응 기자회견

공대위 뿐만 아니라 문화연대, 문화예술인 단체, 시민사회단체, 전교조 등 교육단체 등과 함께

공동 기지회견을 준비중입니다.

오늘 오후에 각 언론사로 배포될 예정이며

기자회견은 내일 있을 것입니다.



기자회견 내용과 계획이 완성되면

다시 이멜로 전송토록 하겠습니다.



4. 각 언론 보도 상황

거의 모든 신문에서 기사를 접할 수 있었으며

대동소이 하나 어느 신문은 학습부담 경감으로 대 환영을 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사가 동일하게 우리쪽에 불리한 내용이었습니다.

교육부의 언론 플레이에 당했다는 판단입니다.

언론 기사 내용 스크랩을 모두 하여 다시 전송하겠습니다.

(그런데 혼자하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신문기사 스크랩 하여 저에게 전송해 주시면

다시 제가 수합하여 전체에게 전하겠습니다)


공대위사무장 박만용 전달 메일내용




여론을 만들어냅시다.싸이월드 다음 네티즌 청원, 엠비씨 토론 등 [3]
교육부 민원 신청 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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