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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2007-06-13 13:06:54, Hit : 820, Vote : 126
 교육부, "체육예술교과 3등급 절대평가" 발표 중...교수들 "대국민 사기극 중단" 고함

교육부, "체육예술교과 3등급 절대평가" 발표 중...교수들 "대국민 사기극 중단" 고함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6-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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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교육인적자원부가 13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중.고등학교 체육.예술 교과의 평가방식을 현행 5등급과 9등급 표기에서 우수, 보통, 미흡의 3등급과 서술식표기로 변경하는 내용의 '체육.예술 교육 내실화' 방안을 발표하던 중, 이에 반발하는 교수들이 "대국민사기극을 중단하라"며 고함을 지르는 일이 벌어졌다.


음미체교육정상화공동대책위원회 소속 교수 3명은 이 자리에서 미리 준비한 규탄사를 통해 "교육부의 방안이 추진될 경우 체육.예술교과가 붕괴될 것"이라며 "평가방식 변경과 내신제외 계획을 즉시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교원대학교 이홍수 교수는 "국어, 영어, 수학, 교과의 편중현상이 더 심화된다"며 "학생들의 학습부담과 학무보의 사교육부담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고등학교 2, 3학년의 평가기록방식만 '5등급 절대평가'로 수정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기록방식은 현행대호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류태호 부원장은 "제대로 된 공청회나 절차 없이 강행되는 체육.예술교과 평가방식 변경은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제출했지만 교육부는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류 부원장은 "현재에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미술수업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모두 아는 일"이라며 "평가방식이 3등급 절대평가로 바뀔 경우 일선 학교의 예술교육은 더욱 붕괴되고 수십년 후에는 예술교육이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표주연기자 pyo000@newsis.com







힘빠지네요
<중등학교 체육예술 평가 기록방식> 관련 조형교육학회의 입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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